9월 전교인전도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주일에 주신 말씀처럼,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성도는 때와 시기를 계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 맡겨진 자리에서 깨어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전도를 통해 온 성도가 함께 복음을 전하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뿌려진 복음의 씨앗마다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