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주일 오후, 주님사랑교회는 전도회별로 모여 ‘삶 나눔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삶 나눔예배에서는 한 달 동안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경험한 기쁨과 감사,
어려움과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기쁜 일에는 함께 웃고, 힘들고 아픈 이야기에는 함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서로의 기도제목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며 서로를 돌아보고 세워 주어야 할 믿음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습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 5:16)는 말씀처럼, 서로의 삶을 조금 더 깊이 알아가고 서로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삶 나눔예배를 통해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서로의 기도제목을 품고 기도로 세워 주는 주님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