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전도회 삶나눔예배, 말씀 안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었습니다

주님사랑교회 남녀전도회는 각 전도회별로 삶나눔예배를 드리며 말씀 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경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삶나눔예배는 단순히 예배를 드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 주간 말씀을 붙들고 살아온 삶을 서로 나누며, 기쁨과 감사는 물론 어려움과 기도제목까지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기도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의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나누는 순간에는 곳곳에서 감격의 눈물이 흘러나오기도 했습니다.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 주시는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나누며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믿음의 가족이 있다는 것이 큰 은혜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주님사랑교회는 앞으로도 삶나눔예배를 통해 말씀을 삶으로 이어가는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며, 서로 사랑으로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