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후 바로 자연으로 출발!
아이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마음껏

뛰어놀며 누렸습니다.


도시락은 꿀맛, 게임은 열정 폭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보고, 먹고, 뛰며 창조세계를 함께 누린 유초등부, 은혜와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음세대가 세상에 동화되는 세대가 아니라, 말씀으로 구별되어 하나님을 드러내는 세대로 자라가도록 계속해서 기도로 함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