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자리에서 한 영혼을 향해 걸음을 내딛고,
이후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누리며 즐겁게 교제했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마다 기쁨과 은혜가 있었고,
서로를 격려하며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중 전도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4층 전도부실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