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들어 한 영혼! 소사지역에 웃음과 복음이 흐르다

4월, 주님사랑교회 온 세대가 함께 소사지역으로 전도에 나섰습니다.
거창한 프로그램보다 “한 영혼을 바라보자”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다가갔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웃으며 인사하고 복음을 나누는 따뜻한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전도를 통해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기쁨과 공동체의 살아있는 힘을 다시 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