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사랑교회, 웃음과 은혜로 채운 새가족환영회
주님사랑교회 새가족환영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환영을 넘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만남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영상 인터뷰에 참여한 강연옥 집사와 성숙경 집사는 교회에 오게 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 이어 오용해 권사의 간증과 특송은 깊은 울림과 감동을 더했다.
웃음으로 시작해 은혜로 채워진 이번 환영회는, 교회가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