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 전도가 고린도전서 1장 말씀을 붙들고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고백을 품고,
성도들이 한 영혼을 향한 사랑으로 조심스럽지만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시간이었으며,
우리의 마음도 다시 십자가 앞으로 돌아오는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숫자가 아닌 영혼을 바라보며,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