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시간, 필리핀 현지 사역팀이
찬양과 기도, 간증으로 예배를 인도하며 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복음 안에서 하나 된 모습은
모든 성도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역 현장의 생생한 간증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심을 다시 확인하게 했습니다.
성도들은 말씀과 고백 앞에서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날 예배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