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전교인 윷놀이로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팀을 이루어 윷을 던지고 말을 옮기며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어르신부터 젊은세대까지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교제가 깊어졌습니다.
상품을 나누는 순간에도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함께 웃고 땀 흘리며 우리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