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전도회, 안양대학교를 품고 기도하다


오늘 5남전도회가 우리 교단(대신) 신학교인 안양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의 현실을 살피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멀리서 드리는 기도와 달리, 현장을 밟으며 드린 기도는 더욱 절박하고 간절했습니다. 교정을 바라보며 학교의 현재를 마음에 담고, 하나님께서 다시 붙드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발걸음이 아니라, 학교를 향한 사랑의 고백이자 믿음의 선언이었습니다. 안양대학교를 향한 기도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안양대학교를 위한 3가지 기도제목]


1) 하나님께서 우리 안양대학교를 지켜주시고, 김치선 목사님에 의해 세워진 대한신학교의 정신인 이만 팔천여 동리에 가서 우물을 파라는 영혼 구원의 열정과 바른 신학의 가르침이 제대로 전파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 후배 사역자분들이 우리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시고, 정통개혁신학을 따르는 많은 사명자분들이 찾아오는 학교가 되게 하시며, 우리 대신교단의 귀한 목회자들, 지도자들, 교육자들이 되게 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3) 안양신학 대학원의 교수들이 정통개혁주의 신학을 존중하며 그 가르침을 귀히 여기고,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목회자 양성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