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기관 성탄발표회는 단순히 웃고 즐기는 무대를 넘어, 성탄의 참된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유치부는 밝고 사랑스러운 율동으로 예수님의 오심을 기쁨으로 표현했고, 유초등부는 수화를 통해 성탄의 메시지를 정성스럽게 전했습니다. 중고등부는 성극 「빈방 없어요!」, 청년부는 성극 「삭개오」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던 인간의 마음과, 한 영혼을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랑을 깊이 있게 전했습니다.
모든 순서 가운데 성탄은 이벤트가 아니라 하늘의 왕이 이 땅에 오신 구원의 사건임을 다시 고백하게 되었고, 우리의 시선과 마음을 오직 주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성탄발표회를 통해 다음 세대가 성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고, 삶으로 찬양하는 믿음의 세대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