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6년 만에 심방입니다.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7구역(구역장 : 이봉수 권사) 심방이 있었습니다!!
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 갈라디아서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1)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2) 이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 우리는 성전입니다. 이제는 내 안에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삶으로 살아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성도가 되는
    믿음의 삶을 살아냅시다!!

# 기도제목!!
1)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기쁨을 알고,
   누리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2) 나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삶으로 믿음의 본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