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부부가 건강한 부모가 된다."
세상은 이혼을 쉽게 여깁니다.
이유는 '결혼을 하나의 소유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새 모델로 교체하듯
결혼 생활도 가볍고, 그만 두면 되는 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결혼을 통해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하나'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결혼생활을 지속해 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서로가 매우 불완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것이 결혼생활에 위기를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서로가 불완전하다 할지라도
배우자가 당신의 '일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엡5:28-29)
우리가 자기 몸을 살피고 돌보는 것과 같이
서로가 배우자를 향해 따뜻한 돌봄을 주어야 합니다.
따뜻한 돌봄은 어떤 식으로 배우자에게 표현될 수 있을까요?
나의 배우자는 나에게 어떤 따뜻한 돌봄을 원하고 있을까요?
'4월 한달 부부기쁨회복 프로젝트'를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