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6년 만에 심방입니다.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라!"
3구역(구역장 : 정종신 권사) 심방이 있었습니다!!
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 빌리보서 3:14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한다!!
★ 우리를 부르신 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닮아가는 일에
    최선을 향해 살아가자!!(달려가자!!)

# 기도제목!!
1) 평생의 여정 가운데,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도록!
2)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