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사랑받는 날로만' 기억하시는 것이라 '받은 사랑을 베푸는 날'로 보내기 위해 이런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부서 학생들과 교사들의 동참으로 인해 큰 금액이 모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그룹홈' 아이들이 받은 사랑 잘 간직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잘 자라 가도록 힘써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