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언, 고뇌의 십자가(마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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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님의 십자자를 통해 우리의 죄에 대한 엄청난 심판의 심각성을 먼저 보고,
그것을 해결하신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며 경건에 힘쓰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오늘은 '고뇌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